한정수님의 "행복하였노라 ~"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4-05-04 04:51
조회
5312
쥔장부부의 친절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지난 23일 나이 많은 떼죽들이 몰려들어가 소란만 피웠슴니다. 작은방에 묵었던 젊은이들에게는 너무 미안했지만 우리는 무척 행복했답니다.

봄으로는 철이 좀 이른 듯 했지만 주변의 풍광이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웠슴니다.

철따라 하룻밤씩이나마 지내고 싶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다음을 또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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