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가신 분들의 한마디.

쥔장부부의 친절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나이 많은 떼죽들이 몰려들어가 소란만 피웠습니다. 작은방에 묵었던 젊은이들에게는 너무 미안했지만 우리는 무척 행복했답니다. 봄으로는 철이 좀 이른 듯 했지만 주변의 풍광이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철따라 하룻밤씩이나마 지내고 싶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다음을 또 기약해 봅니다.

한정수 님행복하였노라 ~

지난주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 안샘에 하룻밤 편하게 보낸 일행입니다.
즐거웠던 휴가 중 마지막날 모평헌을 택해 너무나 값진 하루의 시간

마무리하고 돌아와 참 뜻깊었습니다.

편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oo 님휴가의 마지막 하룻밤을 모평헌에서...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친척집에라도 온것처럼 편히 쉬다왔습니다.
주인아주머님의 넉넉한 미소와 잔잔한 음악, 잘잘 끓던 아늑한 방,
뒷동산 대숲과 밭둑의 냉이.
마당에 맺혔던 꽃봉오리는 피었겠네요.벌써 그립네요.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 언제쯤이 될른지……별장처럼 쓰시라던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해임 님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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